16일 대강당에서 노인들의 건강 유지와 소득보장의 기회를 주기 위해 ‘노인 일자리 사업단’의 발대식을 연다. 이를 위해 지난달 거주지 동사무소와 사회복지관 등에서 노인 일자리 참여 희망자 550여명의 신청을 받았다. 일자리 600개 가운데 280개는 구에서 운영하고,320개는 관내 복지관과 동작노인회가 운영한다.1일 4시간 기준으로 월 12회 활동하면 20만원을 받는다. 사회복지과 820-9700.
2007-3-16 0:0: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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