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7월부터는 기존 부산지하철 2호선 종착역인 호포역에서 증산역과 석산역, 남부역, 중부역을 운행하는 시범운전에 들어가 기관사 운행훈련과 전동차와 선로간 신호체계 점검, 역과 종합사령실간 통신체계 점검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교통공사는 준공 이후에도 일정기간 시범운행을 거쳐 시설 및 운행에 대한 안전성을 확인한 뒤 양산시와 역 이름, 버스 환승, 역세권 주차장 건설 등 협의를 거쳐 최종 개통시점을 결정할 방침이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07-3-20 0:0: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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