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구 유해광고물 고발키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성동구가 청소년 유해 광고물 게시자를 고발조치키로 했다.

성동구는 20일 건물과 거리에 무분별하게 설치돼 도시미관을 해치는 현수막을 지정게시대 이외의 장소에 설치하면 즉시 철거하고 과태료(5만∼25만원)도 부과하기로 했다.

특히 청소년 유해광고나 상습불법광고물을 게시한 광고주에 대해서는 고발조치도 병행할 계획이다. 고발하면 과태료 대신 형사처벌을 받거나 벌금을 부과받는다.

또 불법현수막 근절을 위해 현수막 지정게시대를 추가 설치하되, 지정된 게시대 외에는 공공기관에서 제작한 홍보용 현수막도 일절 허용하지 않을 방침이다.

현수막 지정게시대에 걸려있는 현수막도 자극적인 원색들을 사용해 어지럽게 설치돼 있어, 앞으로는 바탕색은 흰색으로 하고, 글자색도 검정색이나 청색계열만을 사용하도록 할 계획이다.

성동구 관계자는 “불법현수막 단속의 강화와 통일성 있는 색깔 규제로 도시의 거리가 좀더 산뜻하고 쾌적한 거리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07-3-21 0:0: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