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 더위 주민 안전 지키는 금천…폭염 종합 대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종로구, 동네 식당과 결식 아동 지키는 ‘따밥따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작에서 이동권은 배려 아닌 ‘권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방치된 빈집 주차장으로 활용하는 성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포항, 조선산업에 철문연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철강도시 경북 포항이 울산에 이어 새로운 조선산업단지로 부상하고 있다.

21일 포항시에 따르면 대구에 본사를 둔 태창철강㈜이 영일만항 배후지역인 북구 흥해읍 용한리 용한2지구도시개발사업 예정지구에 내년 말까지 총 525억원을 투자해 14만 8500㎡(4만 5000평) 규모의 조선외판성형 등 각종 조선기자재 부품을 생산하는 공장 건립을 하기로 했다.

양측은 이를 위해 최근 포항시청에서 (투자양해각서)MOU 및 실무협약식을 체결했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8일 경기도 용인시에 본사를 둔 선박가공 및 철구조물 생산업체인 참앤씨㈜와 영일만항 배후단지 18만 1500㎡(5만 5000여평)에 600억원을 투자해 선박플랜트 등 조선기자재 부품 생산공장을 건설하는 MOU를 체결했다. 또 창원의 선박용 보일러 등 조선기자재 생산업체인 강림중공업㈜과 역시 같은 지역 16만 5000㎡(5만평)에 600억원을 들여 조선기자재 생산공장을 건립하는 MOU를 체결했다.

포항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2007-3-22 0:0: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육교부터 경로당까지… 현장서 답 찾는 ‘양천 민원소

‘발로 뛰는 소통’ 이기재 구청장

우리 동네에 ‘최애 피서지’ 생겼다 [현장 행정]

영등포, 강마을어린이공원 개장

‘구민 우선’ 세무행정에 진심인 강남, 재산세 분납

6월부터 ‘재산세 미리보기’ 운영 김현기 청장 “납세편의 지속확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