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49년 만에 마곡 통합신청사로 이전…구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 별빛내린천, 서울 대표 야간명소로 업그레이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청년엔 정착을, 어르신엔 복지를…중구, 내년 예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자금부터 공간까지 ‘영등포형 모두의 창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포항, 조선산업에 철문연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철강도시 경북 포항이 울산에 이어 새로운 조선산업단지로 부상하고 있다.

21일 포항시에 따르면 대구에 본사를 둔 태창철강㈜이 영일만항 배후지역인 북구 흥해읍 용한리 용한2지구도시개발사업 예정지구에 내년 말까지 총 525억원을 투자해 14만 8500㎡(4만 5000평) 규모의 조선외판성형 등 각종 조선기자재 부품을 생산하는 공장 건립을 하기로 했다.

양측은 이를 위해 최근 포항시청에서 (투자양해각서)MOU 및 실무협약식을 체결했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8일 경기도 용인시에 본사를 둔 선박가공 및 철구조물 생산업체인 참앤씨㈜와 영일만항 배후단지 18만 1500㎡(5만 5000여평)에 600억원을 투자해 선박플랜트 등 조선기자재 부품 생산공장을 건설하는 MOU를 체결했다. 또 창원의 선박용 보일러 등 조선기자재 생산업체인 강림중공업㈜과 역시 같은 지역 16만 5000㎡(5만평)에 600억원을 들여 조선기자재 생산공장을 건립하는 MOU를 체결했다.

포항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2007-3-22 0:0: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AI, 인간 대체 아닌 뒷받침해야”…세계 청년들

진관사서 이프위 컨퍼런스 폐회식

조합 찾아가는 송파, 정비사업 속도전

13일까지 18곳 현장서 공정회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