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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핵심직위 이공계 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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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부처의 인사나 홍보, 감사 등 핵심 직위에 이공계 출신이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관행상 행정직이 독차지해온 과장급 이상 단수직위를 행정·기술 복수직위로 대폭 전환, 기술직에게 문호를 넓히기로 한 것이다.

중앙인사위원회는 26일 과학기술인력의 공직 임용을 적극 독려하기 위해 이 같은 내용의 ‘2007년도 이공계 전공자 공직진출 확대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방안은 이공계 전공자들이 승진 및 보직 관리 등에서도 차별을 받지 않고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주요 정책 결정 직위에 기술직의 보임 기회를 확대하는 데 역점을 두고 있다.

이를 위해 정책홍보관리관, 혁신인사기획관, 총무과장, 감사관 등 행정직 위주로 운영되어온 핵심직위 및 공통 업무 직위에 기술직 임용을 적극 권장하도록 했다.

부처들의 기술직 임용확대 실적을 정부 업무평가(인사평가)에도 비중 있게 반영하기로 했다.

한편, 참여정부 과학기술 인력의 정부 요직 진출이 꾸준히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다.3급 이상 공무원의 경우 이공계 전공자의 임용률이 26.8%에 달했다. 고위공무원단 출범 전인 지난해 6월 말의 25.3%보다 1.5%포인트 높아졌다. 또 2004년부터 이공계 임용확대 계획을 추진하면서 4급 과장급 직위 가운데 행정·기술 복수직위가 51.3%로 기술직이 진출할 자리가 더욱 많아졌다.

이밖에 이날 공포된 지방공무원법에 따라 시·군·구 6급 이상의 공무원 직위도 개방형으로 지정할 수 있게 됐다.

조덕현기자 hyoun@seoul.co.kr

2007-4-27 0:0:0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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