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소상공인 ‘다시서기 프로젝트’ 상시 모집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중구, ‘BTS 컴백’ 전방위 대응…“체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구 청년 스마트창업센터 문 연다…청년 창업 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은평구, 지자체 혁신평가 서울 자치구 중 유일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환경오염 민간합동 점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공무원들이 환경단체와 함께 환경오염원 합동점검에 나선다.

성남시는 11일 관내 폐수와 대기오염원 배출업소 83곳에 대해 환경단체가 참여하는 민관합동점검을 이달 말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세차시설, 도장시설 등을 설치한 운수업체와 세차장, 공업사 등으로 점검의 투명성 확보와 기업주의 환경의식 제고를 위해 공무원과 관내 환경 NGO회원이 한꺼번에 단속활동에 나선다.

중점 점검사항은 무허가(미신고) 배출시설 설치운영, 방지시설 훼손 방치 및 정상가동여부, 오염물질 배출허용기준 준수, 기타 환경관련 법령준수 여부 등이다.

성남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2007-5-12 0:0:0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서구, 중소기업·소상공인 위한 275억원 ‘희망금

업체당 최대 5000만원 대출 우리·하나·신한은행, 새마을금고 등 공동출연

북아현·충현동 잇는 ‘과선교’… 서대문 12년 염원

경의선에 단절됐던 같은 생활권 착공 3년 만에 차량·보행자 통행 금화터널 위 도로 개설도 마무리 이성헌 구청장 “마을·마음의 소통”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