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매년 저소득가정 중증환자들이 무료로 의료지원 서비스를 받는다. 동작구는 최근 김우중(오른쪽) 구청장과 장세경 중앙대병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무료의료지원 협약식’을 갖고 저소득 가정 가운데 의료서비스가 필요하지만 경제적 여건이 되지 않는 계층을 대상으로 무료 의료지원을 펼치기로 했다고 밝혔다. 심의위원회를 거쳐 선정된 5명의 환자는 전액 무상으로 수술 및 치료에 필요한 특수 검사를 받는다. 또 지원 가능한 모든 분야에 대해 무료 진료가 서비스되며, 추가 진료 발생 때에도 비용 부문에 대해 병원과 동작복지재단이 협의한다. 주민생활지원과 820-9538.
2007-5-15 0:0: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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