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부순환로 일부 지하화… ‘서남권 대개조 2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경부선 서울역~당정역 지하화”… 7개 지자체 손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고양 제2자유로 행주나루IC 전면 개통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구, ‘독산동 공군부대 부지’ 복합개발 기본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새달부터 공무원 ‘노타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여름철을 맞아 6월1일부터 공무원 복장이 간소화된다. 행정자치부는 28일 각 행정기관에 정장 외에 노타이(No Tie)와 T셔츠 등 간소복 차림을 권장하는 공문을 29일 통보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침은 오는 8월31일까지 적용된다. 다만 외국 손님 접견이나 공식 행사 등에 참석할 때는 정장을 입어야 한다.

행자부 관계자는 이에 대해 “넥타이를 매지 않으면 체온이 2도 정도 낮아져 업무의 효율이 증가하는 효과가 있다.”면서 “넥타이를 매지 않아도 어울리는 셔츠 등 신상품이 많이 팔리는 등 경제적인 효과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일본의 경우 ‘쿨비즈’의 경제적 효과가 7700억원 정도로 추산하고 있다.

한편 박명재 행자부 장관은 오는 6월 4일 환경재단 주최로 열리는 ‘Cool-Life 캠페인’에 참가, 에너지 절약 등을 위해 민간기업들도 복장 간소화에 참여할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2007-5-29 0:0:0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대문구, 24시간 정신응급 공공병상 가동

정신 응급상황에 선제 대응…전용 병상 확보

관악·금천구청장, 국토부에 신천신림선 추진 촉구

“5차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을” 김윤덕 장관 만나 공식 요청

“작년 일자리 창출 목표 17% 초과 달성… 일자리

10년째 ‘지자체 일자리 대상’ 수상 기업·주민 수요 조사 시스템 호평 여성 참여형 ‘일자리 협의체’ 구성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