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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직원들 “시간외 수당 자진반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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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 직원들이 시간외 근무수당을 자진 반납하기로 했다. 지난 3월 지문인식기를 도입한 이후 시간외 근무수당이 부당청구됐다는 의혹이 불거졌기 때문이다.

서울 성북구 직원들은 29일 ‘구민 여러분께 사죄드리며 통렬한 자정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습니다’라는 보도자료를 내고 성과급 반납 방침을 밝혔다.

5급 과장급은 지문인식기 시간외 근무수당 2개월분 전액을,6급 이하 직원은 절반을 반납하기로 했다.4급 이상 간부는 시간외 근무수당을 받지 않는다.

또 31일 성북구청에서 ‘시간외 근무’를 준수하는 ‘자정결의대회’를 갖기로 했다.

정택동 행정지원과장은 “정직한 공직풍토를 조성하고 시간외 근무수당 청구의 잘못된 관행을 바로잡기 위해서는 통렬한 자정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면서 “수당을 반납해 정직한 공직풍토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성북구는 또 허위로 수당을 청구하는 직원을 적발, 엄중 문책하고 해당 부서장도 연대 책임지도록 제도를 보완할 계획이다.

정은주기자 ejung@seoul.co.kr
2007-5-30 0:0: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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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