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7구역, 35층 1515가구 아파트로 변신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더 밝아지는 정동의 밤… 중구, 야간경관 개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에서 미리보는 로봇과의 공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 서울시 조경상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남시 먹거리 브랜드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남한산성 닭죽’과 ‘여수동 갈매기살’이 성남시를 대표하는 먹거리로 브랜드화된다. 성남시는 18일 향토음식업자와 대학교수, 시의원, 관계 공무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특화 브랜드음식 상표개발 보고회’를 갖고 갈매기살과 닭죽 브랜드화를 위한 중간 용역결과를 발표했다. 용역결과 이들 음식에 대한 브랜드화를 위해서는 네이밍과 기본디자인, 캐릭터, 현수막 등을 음식특성에 맞게 디자인하는 것이 선결과제로 제시됐다.

시는 이들 음식에 대한 상표를 우선 확정한 뒤 업소 밀집지역 인근 가로등과 펜스, 아치 등에 갈매기살과 닭죽의 이미지를 표현할 예정이다.

식품에 대한 표준화작업도 병행,20일에는 한국식품연구원에 연구 의뢰한 닭죽과 갈매기살의 표준화와 다양한 요리 및 즉석식품 개발 등과 관련해 세미나를 개최한다.

성남을 대표하는 갈매기살 단지는 시 태동시기인 지난 70년대 중반부터 여수동 일대에 자리잡아 명성을 이어왔고 남한산성의 명물인 닭죽촌도 성남 구시가지를 관통하는 지하철8호선 산성역 인근에 자리잡아 30여년간 전통을 지켜 오고 있다.

성남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2007-6-19 0:0: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수제맥주 한잔하면서 K팝 공연까지… 노원, 판 제대

서준오 구청장, 수제맥주축제 점검

‘어느 멋진 가을’ 초대된 용산 어르신

청파복지관 240명 전세열차 이용 영주·풍기여행… 복지기관 힘모아 김경대 청장 “행복한 노후 지원”

오세훈 “여성 가능성 충분 발휘되어야 경쟁력 있는

‘양성평등주간’, ‘여권통문의 날’ 기념 개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