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자수] 고용보험 상시가입자는 1,563만 9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5만 8천명(+1.7%) 증가, 2개월 연속 20만명대 증가
○ 서비스업(+269천명) 증가, 제조업(-3천명)·건설업(-11천명) 감소
- 서비스업은 보건복지(+117천명)에서 가장 큰 폭 증가하고, 숙박음식, 사업서비스, 전문과학기술 등 모든 산업에서 증가
- 제조업은 9개월 연속 감소하나 감소폭은 완화, 금속가공, 섬유, 기계장비 등에서 감소하였으나, 전자·통신, 식료품, 기타운송장비 등에서 증가
- 건설업은 종합건설업 중심으로 31개월 연속 감소, 감소폭은 완화
[구직급여] 신규신청자는 8만 7천명으로 설명절 근무일 수 감소(-3일) 등 영향으로 3만명(-25.8%) 감소, 건설(-7.5천명), 제조(-4.5천명) 중심 감소
○ 지급자는 63만 4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3만 5천명(-5.2%) 감소, 지급액은 9,480억원으로 1,248억원(-11.6%) 감소 ※ 근무일수 감소(-3일)
[구인구직] 신규구인은 12만 8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4만 5천명(-25.9%) 감소, 신규구직은 34만 5천명으로 8만 6천명(-19.9%) 감소
○ 신규구인은 제조(-19천명), 보건복지(-4천명) 등 모든 산업에서 감소
○ 신규구직은 29세이하(-19천명), 30대(-17천명) 등 모든 연령에서 감소
○ 구인배수(구직자 1인당 일자리수)는 0.37로 전년동월대비(0.40) 하락
문 의: 미래고용분석과 김주봉(044-202-7256), 이현민(044-202-7247), 박정영(044-202-7287), 손담은(044-202-7255)
고용지원실업급여과 송지혜(044-202-7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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