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공무원노조 새달 5일 본교섭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정부와 공무원 노조간 단체협상이 다음달 5일부터 본격화할 전망이다. 단체교섭은 8월 말쯤에 마무리될 예정이다.

행정자치부 노사협력관실 교섭협력팀과 공무원노조 단체 대정부교섭단은 25일 “양측은 공식적인 예비교섭을 통해 다음달 5일부터 단체교섭을 개시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공무원 노사 대표는 공무원의 노조활동이 보장된 이후 처음으로 단체교섭을 위한 테이블에 마주 앉게 됐다.

본교섭 대표는 정부측에선 박명재 행자부 장관이, 노조측에선 박성철 공무원노총 위원장이 각각 맡는다.

교섭위원은 양측 모두 10명씩 구성된다. 노조대표는 합법노조로 전환한 단체만 참여하며, 설립신고를 하지 않는 전국공무원노동조합(전공노)은 배제됐다. 전공노는 현재 정부중앙청사 앞에서 노동기본권 쟁취 등을 요구하며 단식농성을 벌이고 있다.

행자부 관계자는 “다음달 5일 본교섭 상견례를 갖고, 같은 달 9일엔 실무교섭 상견례를 한 뒤 7개 분과로 나눠 교섭을 진행할 예정”이라면서 “교섭결과를 예산과 법령에 반영해야 하는 만큼 정기국회 전인 8월 말까지 교섭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분과는 일반행정, 노사관계, 후생복지, 지방공무원인사제도, 국가공무원인사제도, 여성, 보수, 교육 등 7개로 나뉘어지며 현재 교섭요구된 362건 가운데 150여건을 가지고 협상을 벌인다.

조덕현기자 hyoun@seoul.co.kr

2007-6-26 0:0:0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