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토허’ 신청 5개월만에 반등… 강남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도심에서 전국의 가을을 만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G밸리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회’…기업 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풍물에 들썩, 달리기에 흠뻑 … 허준과 강서의 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소방민원 관할지역 없애기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 소방방재본부는 관할 소방서가 아니더라도 시내 어느 소방관서에서나 소방관련 민원을 접수하도록 하는 ‘소방민원 원스톱 처리제’를 다음달부터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제도가 시행되면, 민원인은 관할과 상관없이 시내 22개 소방서 중 하나를 골라 소방관련 민원신청을 할 수 있다.

민원인은 최초 민원 접수 소방서가 아닌 소방서에서도 완비증명을 발급받을 수 있으며, 요구하면 소방서가 해당 구청으로 통보, 처리해 준다. 또 민원 접수 및 처리결과는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통보한다.

이 제도의 의미는 공사편의 등을 대가로 오가는 ‘부적절한 유착’ 등을 막자는 데 있다.

소방방재본부는 접수부서와 현장 확인부서를 소방서별로 분리하는 한편 확인부서도 순번제로 공무원을 지정해 현장 방문을 하도록 했다. 과거 1명의 공무원이 업무를 전담하던 것을 팀제로 바꿔, 부조리의 가능성을 최소화하자는 의미다.

서울시 소방방재본부 한 관계자는 “(다중이용시설) 완비증명은 보통 대행업체들이나 인테리어 업자들이 대행해주는 일이 많은데 특정 소방서와 관계가 불편하다고 생각하면 다른 소방서에서 접수할 수 있다.”면서 “특히 과거처럼 한 공무원이 업무를 담당하지 않아 부조리가 개입할 수 있는 가능성은 크게 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다중이용시설 완비증명 관련 민원은 총 6394건이 접수됐으며 23명의 공무원이 이를 처리해,1인당 한해 평균 278건을 처리한 것으로 조사됐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2007-6-26 0:0: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광진 거리서 만나는 한 땀 한 땀의 매력

34개 봉제업체 전시·판매전

노원 정비사업 정보 한눈에 본다

홈피에 ‘재개발 NOW ON’ 개설 서준오 청장 “투명성·신뢰 제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