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5회째를 맞은 연꽃축전에서는 선원사 9만 9174㎡ 부지에 핀 대련, 수련 등 다양한 연꽃들을 볼 수 있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개방시간은 따로 없으나 저녁 7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다. 관람객들은 연꽃 구경뿐 아니라 연차만들기, 시음, 연떡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연꽃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가 가장 아름다우며, 수련은 오후 2시가 지나면 물속으로 들어가므로 그 전에 관람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