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장비신호수 등 간접근로자도 임금 직접 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시민 절반 이상 ‘주 4.5일 근무제’ 찬성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북아현·충현동 잇는 ‘과선교’… 서대문 12년 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미래 공간복지 실현”… 관악 노인복지타운·삼성동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국가숲길 운영·관리 중앙협의회 첫 회의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가숲길 운영·관리 중앙협의회 첫 회의 개최"
- 국가숲길 활성화와 함께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마중물 역할 기대 -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대전광역시에서 '국가숲길*'을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활성화 하기 위해 '국가숲길 운영·관리 중앙협의회'(이하 중앙협의회)를 구성하고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 국가숲길 현황 : ('21) 지리산둘레길·백두대간트레일·DMZ펀치볼둘레길·대관령숲길, ('22) 내포문화숲길·대전둘레산길·울진금강소나무숲길, ('23) 한라산·속리산둘레길

중앙협의회는 '국가숲길 운영·관리에 관한 지침'에 따라 구성된 민·관 협의체로 산림·생태·문화·관광·홍보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와 시도 관계기관이 참여해 국가숲길 운영관리, 제도개선 및 기관 간 협력사항을 논의한다.

한편, 산림청은 1월부터 현장 중심 실행력을 강화하고, 책임있는 국가숲길 운영체계 구축을 위해 국가숲길 지정·운영·안전관리·서비스·지역 협력 등 전반을 아우르는 국가숲길 운영·관리 지침을 시행하고 있다.

이날 첫 협의회에서는 올해 국가숲길 주요 정책 방향과 핵심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국가숲길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대책 발굴 논의가 폭넓게 이루어졌다. 산림청은 이번 회의를 계기로 국가숲길 운영관리 전문성과 현장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조경은 산림청 숲길등산레포츠팀장은 "국가숲길은 숲과 사람, 지역과 미래를 잇는 국가적 자산이다."며 앞으로 더욱 안전하고 체계적인 국가숲길 관리체계를 확립해 국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숲의 가치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정원오 “더 넓은 곳으로 나아가겠다”… 5일 서울시

3선 구청장직 사퇴… 서울시장 레이스 스타트 “다시 출발하는 마음으로 끝까지 걸어갈 것”

관악·금천구청장, 국토부에 신천신림선 추진 촉구

“5차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을” 김윤덕 장관 만나 공식 요청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