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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In] 제과업체 30곳 위생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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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구청장 김우중)

17일까지 지역내 제과업체 30곳을 대상으로 위생안전점검을 한다.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사용, 조리·가공식품 위생적 취급 여부 등을 일일이 점검한다. 특히 지하철역 주변 지역은 집중적으로 살필 계획이다.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시정을 하고, 중대한 위반은 영업 정지 등 행정조치를 할 방침이다. 보건위생과 820-9414.
2007-8-7 0:0: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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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