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130개 초·중·고 아리수 마신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내 초·중·고 130개교에 학교당 16개씩 서울 수돗물인 ‘아리수 음수대’가 설치된다.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는 9일 2010년까지 총 400억원의 예산을 들여 630개교에 연차적으로 음수대를 설치하기로 했다. 지난해 여름방학에도 시내 79개교에 음수대를 설치, 호응을 받았다.

아리수 음수대는 학교 건물 밖의 수도계량기부터 각 음수대까지 녹이 슬지 않는 스테인리스 음용수 전용배관을 설치, 학생들이 안전하게 수돗물을 마실 수 있다.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정수기를 철거하고 아리수 음수대를 설치한 음수대 시범설치 학교에서 수돗물을 직접 마시는 학생의 비율을 조사해 본 결과 설치 전에 3.6%에서 설치후 57.1%로 올라갔다.”고 말했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2007-8-10 0:0: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