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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l] 울산 5개 기업 ‘메세나’ 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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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23일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지역 5개 기업이 지역 문화·예술단체 5곳과 ‘울산 메세나 운동 자매결연’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자매결연을 한 기업과 문화·예술단체는 SK에너지㈜와 울산대공원 아티스트(종합예술),㈜경동도시가스와 악당(음악), 농협울산지역본부와 울산연극협회(연극),㈜경남은행울산본부와 풍물예술단 버슴새(국악), 성진지오텍과 울산신포니에타(오케스트라) 등이다. 이들 기업은 자매결연 문화·예술단체의 공연·전시 활동을 적극 지원한다.
2007-8-24 0:0: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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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