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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l] 천연가스 조기 공급 청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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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등 경북 북부지역 자치단체 등은 15일 천연가스 조기 공급 청원서를 산업자원부와 한국전력 등 관련 기관에 제출했다. 청원서는 북부 지역 주민(11만 6587명)을 비롯해 경북도지사, 도의회의장, 안동·상주·문경시, 예천군의 단체장과 의회의장 등이 서명했다. 한편 안동시는 천연가스 공급을 위해 연간 50만t의 천연가스가 쓰이는 복합화력발전소를 유치하기로 하고 지난해 9월 한국남부발전㈜과 협약을 맺었고 현재 발전소 건설을 위한 예비타당조사 용역이 끝난 상태다.
2007-10-16 0:0: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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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