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밤이면 ‘토토의 꿈’ 현실이 된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전국 첫 ‘모래놀이터 에어돔’ 조성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통시장, 사랑방으로”… 공동체·상권 활성화 두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천 “도심 워터파크서 무더위 싹”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Local] 천연가스 조기 공급 청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안동 등 경북 북부지역 자치단체 등은 15일 천연가스 조기 공급 청원서를 산업자원부와 한국전력 등 관련 기관에 제출했다. 청원서는 북부 지역 주민(11만 6587명)을 비롯해 경북도지사, 도의회의장, 안동·상주·문경시, 예천군의 단체장과 의회의장 등이 서명했다. 한편 안동시는 천연가스 공급을 위해 연간 50만t의 천연가스가 쓰이는 복합화력발전소를 유치하기로 하고 지난해 9월 한국남부발전㈜과 협약을 맺었고 현재 발전소 건설을 위한 예비타당조사 용역이 끝난 상태다.
2007-10-16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따뜻한 강서, 저소득층 자활 ‘ON’[현장 행정]

자활홍보관 ‘강서마켓온’ 개관

캐주얼 면접으로 역량 중심 채용하는 성동

기간제 면접 복장 자율 시범 도입 경직된 조직 문화 개선·불편 해소

모두에게 귀 기울이는 마포 “홍대 주차문제 함께 해

불법 주정차 등 주민민원 잇따라 유동균 청장 “합리적 안 찾을 것”

남 부럽지 않은 동대문 청소년

XR설비 갖춘 ‘DDM아지트’ 개소 최동민 구청장 “맘껏 꿈 펼치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