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폐기물 ↓ 재활용품 수거량 ↑ 성과…금천, 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동작 ‘어르신 무더위쉼터’ 밤에도 운영합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시원 생수와 무료 양산·그늘막…서초는 폭염 때 주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원팀’ 관악S밸리 공공시장 정조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경기도 체납지방세 1조원 돌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의 지방세 체납액이 사상 처음으로 1조원을 넘어섰다.

23일 경기도에 따르면 2005년 8318억원,2006년 8592억원에 그쳤던 지방세 체납액이 올 들어 급증, 지난 6월말 현재 1조 1124억원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올 들어 체납 지방세가 급증한 이유는 평년 90%를 상회하던 징수율이 81.3%로 뚝 떨어졌기 때문이다.1억원 이상 고액 상습체납자도 521명으로 이들이 납부하지 않은 지방세가 전체 체납액의 13%에 달하는 1481억원이었다.

도와 각 시·군은 고질적인 고액 체납자들의 재산을 압류, 한국자산관리공사를 통해 공매를 요청,55억원을 징수했으며 체납자 5533명에 대해 각종 관허사업을 제한했다. 그러나 지방세 징수 시효 5년이 지나거나 체납자의 파산, 행방불명, 무(無) 재산 등으로 세금을 받을 수 없어 징수를 포기하는 결손처분액도 2005년 1419억원, 지난해 1643억원에 이어 올해도 266억원이나 됐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07-10-24 0:0: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소득 관계없이, 산모 누구나 돌봄 받도록 동행”

서울시, 전국 첫 민관협력 조리원 현재 5곳 운영… 2030년 11곳으로 오세훈 “출산 축복, 부담은 여전”

이승로 성북구청장 ‘긴급 폭염 대책 회의’ 개최…주

폭염상황 총괄·복지대책·에너지·시설 대책반 운영

따뜻한 강서, 저소득층 자활 ‘ON’[현장 행정]

자활홍보관 ‘강서마켓온’ 개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