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보육시설을 이용하지 않거나 시설운영 외 시간에 일시적으로 아이를 맡길 필요가 있는 가정에 전문 도우미를 파견하는 서비스다.
현재 서울 서초·용산·서대문·동작구가 사업을 진행 중이고, 내년부터 종로·중구·광진·성북·강북·마포·구로·영등포·관악·강남·송파 등 15개 자치구와 건강가정지원센터로 확대된다.
돌보미 교육생 신청자격은 아이 돌보미로 활동이 가능한 65세 이하 여성이며, 다음달 9일까지 자치구 건강가정지원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어린이 특성, 돌보미 역할 등 총 40시간의 교육을 이수하면 돌보미로 활동할 수 있다. 교육은 최근 문을 연 서울시 건강가정지원센터(02-318-0227)에서 한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