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의회(의장 정찬옥)
성동구의회는 14일 성동구 중랑물재생센터의 리모델링 추진을 강력히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결의문을 통해 중랑물재생센터를 친환경적 복합시설로 탈바꿈시켜 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적극 해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의회는 특히 서울시의 소극적인 행정으로 지역주민들은 30여년 동안 온갖 악취와 환경 불량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면서 지역주민 불편 해소 및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중랑물재생센터 시설을 지하화하고 지상을 공원·체육시설로 조성해 쾌적한 도시환경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주장했다.
●강남구의회(의장 이학기)
15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한 달간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한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08년 예산안 심사와 안건처리를 비롯해 행정사무감사, 구정질의 및 조례안을 처리하게 된다.15일에는 제1차 본회의를 열어 맹정주 구청장으로부터 2008년도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 제출에 따른 시정연설을 듣고 예산의 결산검사를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등의 절차를 진행한다.
●강서구의회(의장 김기홍)
김기홍 의장은 14일 서울시립강서도서관(관장 육심원)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감사패는 지역주민들의 평생학습과 독서, 문화활동을 위해 강서도서관 시청각실 환경을 개선하고 자료분실방지 시스템 설치에 의회가 기여한 데 대한 감사의 뜻으로 전달하게 됐다. 김 의장은 “강서지역 구민들은 문화와 교육 인프라 등에서 다른 구에 비해 소외된 부분이 적지 않다.”면서 “지역 사회의 교육인프라 구축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의회(의장 윤영석)
지난 7∼13일 7일간의 일정으로 제117회 임시회를 열었다.1차 본회의에서는 모두 91건의 주민숙원사업을 포함한 지역의 발전 및 개발계획에 대해 구정질문을 했다.2차 본회의에서 의원별 질의에 대한 구청 집행부측의 답변이 있었다. 행정위원회 회의에서는 여권업무 추진현황에 대한 관계국장의 보고를 받았고, 건설위는 미아제4주택재개발 정비구역 지정에 대한 의견을 듣었다. 이 자리에서 현장방문을 결정하기도 했다. 행정위 2차 회의에서는 국·공유지 변상금 체납징수 현황 보고의 건, 건설위의 사회복지(장애인복지)시설·법인 및 단체 지원현황 보고의 건 등을 처리했다.
시청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