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6회 동작구의회 제2차 정례회에 참석한 김 구청장은 시정연설에서 “올해는 도약하기 위해 튼튼한 기반을 구축하는 한 해였다.”고 평가했다. 특히 “내년에는 구정을 책임진 지 10년이 되는 해”라며 “변치 않는 열정과 노력으로 알찬 결실을 맺어나가겠다.”고 밝혔다. 김 구청장은 이어 “보건·복지 등 8대 서비스를 통합 운영하고, 노인복지 인프라 구축과 ‘여성이 행복한 동작구 만들기 프로젝트 2010´ 계획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문화공보과 820-1411.
2007-11-22 0:0: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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