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도시 서울, 292개 정원 단장… 5월 축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스마트서울맵’ 업그레이드… 정책을 지도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구, 주말마다 공원이 아이들 놀이터로…‘서울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벚꽃만큼 흥한 양재아트살롱… 10만명 즐겼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22일 서울시 출산·양육후원협의회 출범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의 저출산 극복을 위한 민·관협의체인 ‘서울시 출산·양육 후원협의회’가 출범한다.

서울시는 22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태평홀에서 ‘서울시 출산·양육 후원 협의회’ 출범식을 연다고 21일 밝혔다.

협의회에는 공공과 민간 분야를 망라한 사회 전반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각계 대표인사 20명을 위촉했다. 서울시 행정1부시장이 민간분야 대표와 함께 의장을 맡는다. 협의회는 연 2회 정기회를 열어 실천과제를 개발하고 출산·양육을 저해하는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시책을 마련해 추진하게 된다. 협의회에 참가한 각 기관별 실무자로 실무협의체를 만들어, 직장여성의 출산과 양육을 위한 휴가·휴직 지원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2007-11-22 0:0: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체험으로 장애와 소통·공감하는 중랑

제4회 장애공감주간 행사 개최

장애가 더는 장애 되지 않게… 공동체의 힘으로 돕는

장인홍 구청장, 장애인의 날 행사

서대문구, 전통시장·사찰 등 집중 안전 점검

이성헌 구청장, 영천시장·봉원사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