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목닥터와 걷는 재미로 팔팔해진 서울 6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세계인과 즐기는 ‘강남 페스티벌’, K팝·패션·미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수십 년 전 기록도 빠르게 찾는다…중구, 소공누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체납징수·복지 모두 잡는 강서구 체납관리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평 등 경기 4곳 도시가스 공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양평·가평·연천군과 광주시 등 경기도내 4개 시·군의 낙후지역에 청정연료인 도시가스가 공급된다.

경기도는 26일 대한도시가스㈜, 한진도시가스㈜,㈜예스코 등 3개 도시가스 회사와 이들 4개 시·군 취약 지역 1만 5165가구에 도시가스를 조기 공급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그동안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았던 양평군 양평읍, 가평군 가평읍, 연천군 전곡읍 일대와 광주시 퇴촌면에 2010년까지 도시가스가 공급된다.

농촌지역인 양평·가평·연천군은 취락지역이 분산돼 있어 사업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지금까지 도시가스 공급이 전혀 이뤄지지 않아 3개군 8만 가구,19만명에 이르는 주민들은 석유나 연탄, 등유,LPG로 난방과 취사를 해결해왔다.

도시가스 공급을 위한 배관 매설 등 사업비는 총 486억원으로 이는 3개 도시가스 회사가 전액 부담한다.

도는 2010년 1만 5000여가구를 시작으로 연차별로 도시가스 공급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07-11-26 0:0: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