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 2025년 서울시 민원서비스 평가 자치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구, 독산2구역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 승인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인쇄 소상공인 재정착 지원…세운 공공임대시설 만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구에선 ‘엄빠랑 아이스링크’가 무료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군위 공직협 “선관위 방 빼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북 군위군 공무원직장협의회(회장 백승욱)가 다음달 제17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청사 건물을 무상 임대해 사용 중인 군선거관리위원회에 사무 공간을 비워줄 것을 촉구하고 나서 귀추가 주목된다.<서울신문 7월13일자 10면 보도>

26일 군위군 공무원직장협의회에 따르면 최근 군청사의 일부 사무공간을 무상임대해 사용 중인 군선관위에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사무실(172㎡)을 이전해 줄 것을 촉구하는 내용의 협조 공문서 전달과 함께 선관위 사무실을 항의방문했다. 또 군(집행부)에 선관위 사무실에 대한 무상임대 허가 취소를 요구했다.

공직협은 조만간 군청사 본관 뒤편의 선관위 사무실 이전이 이뤄지지 않는다면 1인 시위를 벌이고 그래도 이전이 안 되면 사무실 진입로 봉쇄 등 실력행사에 나설 방침이다.

따라서 12월 대통령선거와 내년 4월 총선을 앞두고 군선관위의 선거사무 관리에 차질이 우려된다.

백 회장은 “선관위측이 청사 건물을 장기 점용하는 바람에 일부 민원부서가 청사 밖에서 업무를 보는 등 민원인 등의 불편이 크다.”면서 선관위측에 조속한 이전을 거듭 촉구했다.

이에 대해 군선관위 조광래 사무과장은 “수년 전부터 이전을 검토 중이지만 부지확보 등 사정이 여의치 않다.”면서 “당분간 군청사 유상임대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군위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2007-11-27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송파구민 99% “송파구 살기 좋다”

녹지·환경, 문화·관광 등 호평

광진구, 1인가구지원센터 3주년…“나 혼자 가구의

광진구 전체 가구 중 1인 가구 45% 넘어… 맞춤형 지원 정책 주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