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이주비 LTV 70% 확대해달라…정비사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 히어링 루프로 소통 빈틈 메운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금천에 최대 규모 서울형 키즈카페 떴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신촌 ‘프랑스 거리음악축제’…수교 140주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법무공단 이사장 서상홍씨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정부 내 로펌’인 정부 법무공단 초대 이사장(장관급)에 서상홍(58·사법시험 17회) 전 헌법재판소 사무처장이 24일 임명됐다.


서상홍 전 헌법재판소 사무처장
서 신임 이사장은 부산 출신으로 경기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했으며, 사법연수원 시절 노무현 대통령과 친하게 지낸 ‘8인회 멤버’의 한 명이다. 서 이사장은 판사 임관 후 대법원 재판연구관, 헌법재판소 연구부장, 서울지법 부장판사, 부천지원장을 거쳐 헌재 사무차장과 사무처장을 지냈다. 법무부 관계자는 “법조실무 능력과 공단 경영 능력 면에서 서 이사장이 적임자로 평가됐다.”고 말했다.

홍성규기자 cool@seoul.co.kr
2007-12-25 0:0: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로구, 풍수해 대비 위험 간판 철거 시연

불법광고물 근절 캠페인 병행…안전한 옥외광고문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