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각산 이름 되찾아줄 것
●김현풍 강북구청장올해도 구민의 복지와 지역 발전을 위해 일한다. 더불어 시급한 일은 이른바 북한산에 제 이름인 ‘삼각산’을 되찾아주는 일이다. 범국민적으로 일제의 잔재를 청산하는 일을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이미 뜻을 같이하는 훌륭한 분이 많다.
2008-1-1 0:0: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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