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Local] ‘신라인의 전시관’ 새달 개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북 경주시는 진현동 ‘동리·목월 문학관’에서 공사 중인 ‘신라인의 숨결 전시관’을 다음달 초 개관한다고 2일 밝혔다. 건축 면적 166.5㎡에 단층 건물로 꾸며지는 이 전시관에는 찬란한 불교 문화를 꽃피웠던 아도, 염촉, 혜숙, 안함, 의상, 표훈, 사파, 원효, 혜공, 자장 등 신라 십성(十聖)의 인물 자료가 전시된다. 또 왕 9명, 장군 4명, 충신 2명, 학자 4명, 재상 3명, 화랑 2명, 예술 4명, 효행 3명, 승려 1명 등 신라를 빛낸 인물 32명도 함께 소개된다. 경주시 관계자는 “신라인들의 업적과 신라의 문화적 위치를 재조명해 인근 불국사, 석굴암 등과 연계한 관광명소로 키울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주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2008-1-3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