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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중랑’ 1일 1회 05분 집앞청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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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는 올해를 ‘쓰레기 없는 동네를 만드는 해’로 정하고, 모든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올해의 중점 사업은 ‘내 집 앞 쓸기 생활화 1105사업’으로, 골목별로 깔끔이 봉사단을 구성해 1일 1회 5분동안(1105) 내 집 앞을 청소하는 캠페인을 벌인다.

무단 투기 안 하기, 쓰레기 배출시간 준수, 분리배출 생활화 등 주민의식 개혁 및 실천 운동도 민·관 협력으로 진행한다.

또 쓰레기 무단투기를 막기 위해 우선 3월까지 상습 무단투기 지역을 정비하고 무단투기 장소별로 주민관리자를 지정해 관리하도록 했다.

2월부터는 무단투기를 전담하는 단속원 15명을 채용해 상습지역을 수시로 돌아보고, 과태료 부과 등 전방위적으로 무단투기를 뿌리뽑기 위한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아울러 동 주민센터별로 매월 첫째·넷째주 수요일을 ‘우리동네 대청소의 날’ ‘서울클린데이’로 지정해 주민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

앞서 구는 쓰레기 청소로 인한 주민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이달부터 8개동의 재활용품 수거를 민간위탁으로 전환해 수거체계를 대행업체로 일원화했다.

중랑구 관계자는 “쓰레기 처리와 깨끗한 거리 조성은 구의 강력한 개선 의지와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하다.”면서 “주민요구에 부응하는 청소행정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2008-1-10 0:0: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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