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청년 금융 타임머신 서비스 개시…5년 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시, 숨은 독립유공자 230명 찾았다…보훈부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노원구 청소년 정책, 전국 우수사례로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악 ‘강감찬대로’ 개발 청사진 나왔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Local&Metro] 김포~개성공단 도로건설 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인천항에서 김포를 거쳐 북한의 개성공단을 연결하는 도로 건설이 추진된다.

13일 김포시에 따르면 개성공단에 입주한 기업들의 물류비를 줄이고 수출을 촉진하기 위해 인천항에서 김포시 하성면 조강리를 거쳐 북한 판문군과 연결되는 왕복 4차로, 연장 26㎞의 가칭 ‘화해와 평화의 도로’ 건설을 위해 이달 중 한국교통연구원에 타당성 검토 용역을 발주할 방침이다.

이 도로 건설에는 약 7000억원의 사업비가 소요될 것으로 추산된다.

시는 이같은 사업비를 마련하기 위해 민간 사업자들이 도로 건설에 참여하도록 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지난해 중앙정부에도 이같은 구상을 설명해 긍정적인 답변을 받아냈다고 덧붙였다.

시는 용역 결과가 나오면 새로 들어서는 정부와 협의를 거쳐 북측의 동의를 이끌어낸 뒤 2010년부터 공사를 시작해 2015년쯤 완공할 방침이다.

김포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2008-1-14 0:0: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이중섭·박수근… 노원에 뜬 미술 거장들[현장 행정]

노원아트뮤지엄 ‘한국 근현대…’展

동대문 재활용 이끌 ‘자원순환 정거장’ 활짝

삼육보건대·지역 기관 모여 개소식 종이팩 수거·세척 체계 구축 등 협력

“장애인·노인 승강기로 편하게 양평교 다녀요”

영등포, 보행 약자 위해 2대 설치 안양천 체육시설 등 접근성 향상

강서 옛 염강초 부지 ‘유아교육 거점’ 새 옷

서울유아교육진흥원과 이전 MOU 평생학습관 등 기존 인프라와 연계 2030년 개원 목표로 지원 체계 강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