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한강대로변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재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대문구, 홍제천 포방교 일대 축대에 피운 ‘꽃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강서 마곡안전체험관에 지진·해일 경각심 높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구로구, 구일역 철도변 유휴부지 주민 녹지공간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릉, 금학·노암동에 문화·관광벨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강원 강릉시 옛 도심권을 전통 문화 관광 벨트로 조성하는 사업이 추진된다.

16일 강릉시에 따르면 옛 도심인 금학동과 노암동 일대를 전통문화 관광 벨트로 조성하기 위해 건설교통부 주관 ‘살고 싶은 도시 만들기’ 시범 도시 공모사업을 신청했다. 응모 결과는 2월 초 발표될 예정이다.

강릉시는 역사·문화의 거점 마련과 도심 상권 활성화 차원에서 역사·문화벨트 조성 사업과 걷고 싶은 거리 조성 사업, 삶의 질 개선 사업에 착수했다. 사업비는 864억원 가운데 454억원만 확보돼 부족한 사업비 충당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오는 2014년까지 278억원이 투입될 역사·문화벨트 조성사업은 임영관·관아복원, 주변 도심 공원 조성, 단오 타운 조성 사업 등이다.

올해부터 2015년까지 46억원을 들여 ▲전선 지중화 사업 ▲아름다운 간판 가꾸기 사업 등을 통해 걷고 싶은 도시 공간을 조성한다.

2010년까지는 253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성남동 문화광장 조성 ▲도시경관 조명 향상 ▲중앙시장 개선 ▲자전거 명품도시 조성 ▲남대천 생태 복원 등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도심 재정비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최명희 강릉시장은 “옛 도심권 전통 문화 관광 벨트 조성 사업을 차질 없이 시행하기 위해서는 국비 확보가 시급하다.”며 “이번에 반드시 살고 싶은 도시 만들기 시범 도시로 선정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강릉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2008-1-17 0:0: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안전 관악’ ‘민생 관악’ 전진한다 [현장 행정]

‘3선’ 박준희 구청장, 업무 복귀 첫날 풍수해 대비 점검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희생과 헌신 기억합니다”…영등포구, ‘호국보훈의

6월 5일 ‘호국보훈의 달 기념행사’ 6월 6일 현충원 수송 버스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