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자유구역인 인천 송도 국제업무단지 개발을 추진 중인 NSIC(송도신도시개발유한회사)는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와 협력방안 모색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NSIC 관계자는 “MS가 첨단 정보기술이 접목될 송도 국제업무단지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어 다각적인 협력 방안을 찾기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말했다. NSIC 측은 다음달 국제업무단지 공동개발자인 포스코건설과 미국 시애틀에 있는 MS 본사를 방문, 제품과 기술 등을 살펴보고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2008-1-29 0:0:0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