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수도 누수 최초 신고하면 3만원 상품권…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삶의 기준 높인다…민선 9기 111개 공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강북’에 총리 표창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바쁜 어르신도 밤 9시까지 복지관 이용한다…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Metro] 서울 택시 승차거부 집중단속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는 운송질서 확립과 관광객 1200만명 유치환경 조성 등을 위해 1일부터 5일까지 택시 등 사업용 차량의 심야시간 승차 거부 등 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을 벌일 계획이라고 31일 밝혔다.

집중 단속 기간 동안 시와 자치구의 단속 공무원 등 630여명이 종로와 서울역, 강남역, 영등포역 등에서 승차 거부를 비롯, 부당요금 징수, 카드결제 기피, 승객 선별 승차, 브랜드 택시의 지정배차 미이행 등의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위반행위가 적발되면 운전자뿐 아니라 운송사업자에게 과징금 또는 과태료를 부과하고 특히 장시간 정차하며 승객을 선별 승차시키는 행위에 대해서는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상 과태료 20만원과 도로교통법상 주·정차위반 과태료(택시 4만원, 승합차 5만원)를 함께 부과할 방침이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08-2-1 0:0: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종로 100일… 새로운 내일 위한 시간” [현장

유찬종 구청장 소통라운지 운영

‘이토록 창의적인 성수’ 23만 몰렸다

‘크리에이티브×성수’ 최대 인파 미디어아트·무용·강연·투자유치 유보화 “기업·창작자·시민 연결”

양천 ‘2호선 신정지선 연장’ 촉구

김포시와 대광위에 연장안 제출 이기재 “신월동 교통난 해결 위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