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기초생활수급자 가운데 동장이 추천한 홀몸노인 38명에게 ‘사랑의 우유’를 배달하고 있다. 사랑의 우유 배달은 올해 말까지 진행된다. 우유 배달이 어르신의 건강뿐 아니라 관심을 갖는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 비용은 공무원들이 사용하는 ‘복지카드 적립포인트’에서 해결하고 있다. 공무원들은 2006년 자원봉사 동호회를 조직해 꾸준히 노인복지시설 등에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총무과 820-1214.
2008-3-6 0:0: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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