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는 양촌면 마산리 산37 일대 10만 7000㎡의 부지에 96억원을 들여 3만기의 유골을 안치할 수 있는 납골당을 올해 말까지 짓겠다고 5일 밝혔다. 납골당은 지하에 들어서며 지상에는 휴게실과 식당, 유족을 위한 편의시설 등이 자리잡게 된다. 사업비 중 75%는 국비(50%)와 도비(25%) 지원을 받으며 나머지는 시 예산으로 충당된다.
김포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2008-3-6 0:0:0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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