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전역에 첫 폭염중대경보… 총력 대응 나선 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도슨트와 함께 공공미술에 ‘흠뻑’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적극행정’ 앞장선 성북, 행안부 장관상 수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구, 전국 자치구 첫 대통령 표창…2년 연속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Metro] 서울시 화상회의 시스템 구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는 7일 신청사 건립으로 시내에 뿔뿔이 흩어진 부서들의 업무효율을 높이기 위해 영상으로 회의할 수 있는 ‘원거리 청사 영상회의 시스템’을 구축,5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본관 자리에 신청사가 건립됨에 따라 시장실 등이 오는 5월 서소문 별관으로 이전하고 신청사가 완공되는 2011년 초까지 각 부서가 을지로 별관, 남산 별관, 한국프레스센터, 대한상공회의소 등으로 흩어진다. 이에 따라 직원들이 회의나 보고를 하려면 이동에 따른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할 수밖에 없다.

서울시는 1억원을 들여 다음달까지 서소문 별관과 남산 별관 등 9개 건물에 ‘원거리청사 영상회의실’을 확보하고 음성이나 비디오 데이터를 디지털로 바꾼 뒤 모니터에 재생시켜 주는 영상회의 장비를 설치할 계획이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08-3-8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남, 서울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서 폭염 대응 점

김현기 구청장 연이어 현장 찾아 에어컨·아리수 지원, 진료소 운영

“장애인 차량 점검, 마포구가 도와드려요”

11월 30일까지 155대 선착순 소모품 최대 10만원 무료 교체

관악, 구청장 직속 ‘정비사업 신속지원단’ 가동

재개발·재건축 체계적 추진 계획 수립~착공 전 과정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