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권 최초 공립·뉴미디어 특화 미술관, 서서울미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금천구, 희망온돌 ‘역대 최대’ 21억 60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구 교육경비 357억 편성… 서울 최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구, 노원교육플랫폼 진학아카데미 운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Metro] 수원, 마을이름 연관된 나무 심기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율전동(栗田洞)에는 밤나무, 호매실동(好梅實洞)에는 매실나무, 조원동(棗園洞)에는 대추나무, 당수동(棠樹洞)에는 산사나무….’ 경기 수원시는 20일 나무심는 계절을 맞아 옛 정취를 되살리고 지역 정체성을 찾는 의미에서 수원시내 공원과 도로변에 마을 이름과 연관된 나무를 심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밤밭이라고 불렸던 율전동의 경우 신일아파트 완충녹지에 밤나무 군락지, 산사나무(아가위나무)가 많았던 당수동의 경우 까치어린이공원에 산사나무 군락지가 각각 조성된다. 또 대추나무골이나 대추원으로 불렸던 조원동 한일타운 옆 도로변에는 대추나무, 호매실동 쌈지공원에는 매실나무를 심을 예정이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08-3-21 0:0:0 1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북 “올 4·19문화제, 문화콘텐츠 다양화”

‘2026 국민문화제 위원회’ 출범식 “민주주의 가치 일상 공유 축제로”

새봄 고품격 문화예술공연 성황…“계속 살고 싶은 송

‘신춘음악회’ 간 서강석 구청장

강서, 미취학 아동·초등생 독후 감상화 공모

구립도서관, 주제 도서 9권 선정 16일~5월 15일 교보문고서 접수

용산, 상권 위기 조기 포착… 급격 재편·붕괴 막는

‘젠트리피케이션 분석 체계’ 구축 위험 상권 임차·임대인 공존 모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