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 밤길 비추는 ‘안심가로등’ 확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구, 생활폐기물 감량·재활용 평가로 8000만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진로부터 멘토링까지”… 중랑 청년 취·창업 역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 위협하는 공사장 먼지, 드론으로 잡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부산 “영어 잘하면 공무원으로 뽑습니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부산시는 11일 오는 9월 치러질 ‘제2회 공무원 임용시험’의 행정직 9급 분야에서 영어를 잘하는 10명을 별도 선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06년 1월1일 이후 실시된 토익 스피킹 테스트 7∼8등급이나 ESPT(English Speaking Proficiency Test) 1∼2등급을 받아야 응시 가능하다. 면접시험 서류제출일인 오는 11월7일 이전까지 점수가 발표되거나 통지된 것에 한한다. 면접 시험은 영어 구술로만 진행한다.

시험 과목은 영어, 한국사, 행정학개론 등 3개 과목이며 일반행정직 9급의 5개 과목(국어, 영어, 한국사, 행정법총론, 행정학개론)보다 2개 과목이 적어 영어 이외 다른 과목의 시험 부담을 줄였다. 시험에 문법, 독해, 듣기를 배제한 영어 말하기 자격시험을 활용한 것은 부산시가 지방자치단체에서 처음이다.

제2회 시 공무원 임용시험 지원서 접수는 7월21∼25일이며 필기시험은 9월27일, 면접은 11월13∼14일 치러질 예정이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08-4-12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