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단지 48곳 안전진단 지원… 서울시 “폭염정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장애아동 조기발견부터 맞춤지원까지…통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4호선 길음역 인근 574가구 심의 통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은평의 핵심 문화거점… 미래형 공공도서관 첫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공기업 임원공모 철저히 검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이명박 대통령은 25일 공기업 임원인사와 관련해 “전문직은 철저히 공모해서 뽑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확대비서관 회의에서 “민간 최고경영자(CEO) 중에서 경쟁력 있는 인물을 뽑아서라도 가도록 해야 한다. 누가 주려고 마음먹고 형식적으로 공모하는 식이면 안 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어 “사장이 임명되면 협약서를 만드는 게 좋다고 본다.”고 말하고 “임기 중에 공기업을 어떻게 해 나가겠다는 경영계획서를 제출하도록 해 계획대로 할 수 없다는 판단이 들면 임기 중이라도 바꿀 수 있도록 하면 좋겠다.”고 제안했다.

또 전날 정부가 발표한 에너지 사용 절감 대책에 대해 재검토를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실내 온도 제한 같은 정책을 내놓으면 국민들이 볼 때 현실성이 없다고 한다.”면서 “정부가 온도를 점검하러 다닐 수는 없지 않은가.”라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7월부터 실시하는 노인 장기요양보험도 어떤 문제가 나타날 것인가 미리미리 생각하고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2008-4-26 0:0:0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대문 청년정책엔 특별한 것이 있다 [현장 행정]

최동민 구청장, 3개大 총학 협약

돌봄기관 16곳과 맞손… 촘촘한 구로

일시재가·동행지원 서비스 연계 장인홍 청장 “필요한 순간 연결”

마포, 취약계층에 냉방비 5만원 특별지원

1.1만 가구에 25일 자동 지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