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구 ‘가정의 달’ 프로그램 마련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강동구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사랑을 다질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29일 구에 따르면 다음달 4일부터 이틀간 암사선사주거지에서 ‘어린이 날 체험 축제’가 열린다.‘꼬마 원시인 선사나라로’라는 주제로 선사주거지 잔디광장에서 덕성여대 풍물패의 풍물 공연과 매직쇼, 비보이 댄스, 어린이 가야금 연주단 공연, 응원단 공연(문영여고 응원단) 등을 선보인다.

마차를 타고 선사주거지를 돌아보고, 말을 타고 움집을 볼 수 있는 특별 체험도 마련했다. 수렵 도구(활)와 빗살무늬 토기·미니어처 만들기 등의 이벤트도 진행된다.

강동어린이회관도 가족 잔치를 준비했다. 다음달 3일부터 5일까지 가족의 꿈을 낚는 낚시놀이, 달콤한 솜사탕 나누기, 소망 담긴 비누방울 놀이, 신나는 보물찾기 등의 체험 활동을 마련했다. 인형전시회가 다음달 1∼8일 열린다. 상상놀이터 기획 전시회와 목각곤충 전시회도 다음달 1일부터 한 달간 진행된다.

성내도서관은 ‘가족의 재발견’을 주제로 문화행사를 마련했다. 다음달 3일 ‘현명한 부모가 되기 위한 사랑의 기술’ 주제로 특강이 진행된다. 또 한 달간 매주 토요일 가족들이 함께 볼 만한 영화도 상영한다. 로빈슨 가족(5월3일), 가족(10일), 허브(17일), 아들(24일), 천국의 아이들(31일) 등이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8-4-30 0:0: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