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부순환로 일부 지하화… ‘서남권 대개조 2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경부선 서울역~당정역 지하화”… 7개 지자체 손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고양 제2자유로 행주나루IC 전면 개통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구, ‘독산동 공군부대 부지’ 복합개발 기본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靑 두달만의 첫 연휴… 얼리버드 지쳤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새 정부 출범 후 얼리버드(Early-Bird·일찍 일어나는 새)로 무휴(無休)의 두 달을 보낸 청와대 직원들에게 처음으로 연휴의 휴식이 주어진다. 다음주부터 6월 초까지 잡혀 있는 세 차례의 사흘짜리 연휴를 맞아 행정관들을 3개 조로 나눠 휴가를 쓰도록 권장한 것.

청와대 이동관 대변인은 1일 정례 브리핑에서 “최근 얼리버드 피로증에 대해 얘기가 계속 나오는데 정권 초기 개혁작업의 가속화 때문에 열심히 뛰다 보니 익숙지 않은 생활 패턴 때문에 그럴 수 있다.”면서 “연휴 동안에 수석비서관 회의도 마지막날 오후에 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 대변인은 “창조적으로 생산적으로 효율적으로 일하자는 뜻”이라면서 “2달 동안 뛰고 나니 자리도 많이 잡혀가고 있어 이같은 결정을 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청와대는 또 일요일 수석비서관 회의를 오전 8시에서 오후 2시반으로 늦추기로 했다. 수석비서관 회의는 매일 아침 8시에 하는데 일요일에도 너무 이른 시간에 회의를 해 효율이 떨어진다는 비서관들의 의견을 반영하기로 한 것.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2008-5-2 0:0:0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대문구, 24시간 정신응급 공공병상 가동

정신 응급상황에 선제 대응…전용 병상 확보

관악·금천구청장, 국토부에 신천신림선 추진 촉구

“5차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을” 김윤덕 장관 만나 공식 요청

“작년 일자리 창출 목표 17% 초과 달성… 일자리

10년째 ‘지자체 일자리 대상’ 수상 기업·주민 수요 조사 시스템 호평 여성 참여형 ‘일자리 협의체’ 구성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