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9∼30일 월곡동의 생명의 전화 종합사회복지관 주차장에서 ‘알뜰도서 교환시장’을 연다. 새마을문고 성북구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아동, 문학, 교양 등 2000여권의 책이 비치된다.2005년 이후 발행된 책을 1인당 3권 이내에서 교환한다. 특히 1∼10일 구청 홈페이지에 접수하면, 주민이 희망하는 도서 120권을 구입해 교환하는 기회도 갖는다. 복지정책과 920-1894.
2008-5-6 0:0: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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