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338억 투입 노후차 조기 폐차 확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단독] “와이파이 빛의 속도로”… 한강공원 인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건강 챙기고 쾌적한 생활환경 가꾸는 은평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옹벽·공사장 등 326곳 현장 점검… 성북, 해빙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부산 메세나운동 확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올 들어 부산에서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는 기업들의 ‘메세나운동’이 확산되고 있어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부산비엔날레조직위원회와 신세계백화점은 7일 부산 해운대 웨스틴 조선비치호텔에서 오는 9월 개최되는 부산비엔날레 행사에 2억원을 지원하는 협약을 체결한다고 6일 밝혔다.

신세계가 지원하는 2억원은 2000년 부산비엔날레가 본격 출범한 뒤 단일 기업으로 가장 큰 액수이다. 이에 앞서 지역 기업체인 부산은행도 지난달 29일 부산국제연극제 조직위원회에 향후 5년간 1억원을 지원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부산은행은 앞서 3월에는 부산시립예술단과 가마골소극장에 5000만원과 2500만원을 후원했으며, 지난해에는 지역 예술단체 지원을 위해 5억원을 내놓았다.

이 밖에 지역 의류업체인 세정㈜이 3억원을, 부민병원이 요산 김정한 선생 기념사업회 운영비로 3000만원을 기부하는 등 지역 업체들의 메세나운동 참여가 늘고 있다.

부산시도 지난달 29일 메세나 활성화를 통한 부산의 문화예술 저변 확대를 위해 부산상공회의소, 한국예총 부산시연합회와 양해 각서를 체결하고 ‘1기업 1문화예술단체 자매 결연’을 추진하는 등 메세나 운동 확산에 적극 나서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최근 들어 기업체들의 문화예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메세나사업 참여 업체들이 늘고 있다.”며 “이로 인해 지역 순수 문화예술 단체들의 창작 활동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08-5-7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성동 “어르신 맞춤 운동 지원… 셔틀버스로 모십니다

마장 스마트헬스케어센터 오픈 성수 포함해 6번째 권역별 거점

“행정·문화·여가 동시에… 중랑은 주민·지역공동체

류경기 구청장 ‘공원주차장’ 준공

“쓰레기 무단투기 그만”… 강서, 단속 TF까지 띄

진교훈 구청장, 길거리 점검 동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