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문화시설, 주 5일 밤 9시까지 문 연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새집 짓는 송파2동… 오늘부터 임시청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 전국 첫 IoT 레이더로 침수 골든타임 잡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초, 우리동네돌봄단 복지 역량 강화교육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Metro] 청계9가에 문화사랑방 개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문화재단은 16일 서울 동대문구 청계9가에 있는 재단 건물 1층에 ‘문화사랑방’을 개설했다.

오가는 시민들이 차를 마시며 자유롭게 독서를 할 수 있는 북 카페인 ‘책다(茶)방’과 문화예술 강좌를 할 수 있는 세미나 공간인 ‘책사랑방’으로 꾸몄다.

책다방에서는 어린이를 위한 창작프로그램인 ‘개천이 들려주는 이야기’가 6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넷째주 수요일에 열린다.‘청계천에는 누가 살까´,‘방학에 뭐 할래?’ 등 책을 주제로 한 놀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 책사랑방에서도 오는 21일 소설가 박범신을 초청하는 것을 시작으로 11월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에 문학인과 만남의 자리를 마련한다. 참가신청은 재단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김보영 홍보마케팅팀장은 “재단 설립 4주년을 맞아 시민에게 더욱 친숙한 공간으로 거듭나기 위해 문화사랑방이 탄생됐다.”면서 “앞으로 더욱 다양한 문화강연으로 서울을 문화예술도시로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08-5-17 0:0: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24시간 쉬지 않는 서대문 추석 종합대책

연휴 기간 총 415명 비상근무

‘청년을 잇는 일주일’ 노원, 청년주간

지역 청년 활동 기여 10팀 표창 서준오 “청년 목소리 담을 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