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정치인, 주민, 자원봉사자 등 2800여명이 참여해 2만 9000여 송이의 꽃을 헌화하는 ‘한 사람 한 송이 헌화’ 행사를 갖는다. 이번 행사는 헌화 헌시 낭송과 호국영령에 대한 참배 및 묘역 단장 등으로 진행된다. 김우중 구청장은 “자라나는 세대에게 올바른 역사의식과 나라 사랑의 정신을 심어주기고 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다시 한번 되새기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자치행정과 820-9117.
2008-5-30 0:0:0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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