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 더위 주민 안전 지키는 금천…폭염 종합 대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종로구, 동네 식당과 결식 아동 지키는 ‘따밥따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작에서 이동권은 배려 아닌 ‘권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방치된 빈집 주차장으로 활용하는 성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Metro] 경기 차상위계층 학생 지원 미흡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내 차상위 저소득계층의 학생 3명 중 1명은 급식비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다.13일 경기도와 도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도내 학교급식 지원자수는 지난해보다 16%가량 증가한 14만 6770명이며 이 중 급식 지원을 받지 못하는 차상위계층 자녀는 2만 3267명에 달한다. 이는 전체 지원자수(7만 6000여명)의 30%에 해당된다. 차상위계층은 최저생계비(4인 가구 127만원)의 상위 120% 이내인 빈곤 가정이다. 기초생활 수급자와 결식아동, 한부모가정 자녀에 대한 급식비 지원은 100% 이뤄지고 있다. 이와 관련, 도교육청은 최근 차상위계층 학생의 급식비 지원을 위해 제1회추경예산안에 35억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그러나 이는 급식비 지원을 받지 못하는 차상위계층 자녀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9490명분에 불과하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08-6-14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육교부터 경로당까지… 현장서 답 찾는 ‘양천 민원소

‘발로 뛰는 소통’ 이기재 구청장

우리 동네에 ‘최애 피서지’ 생겼다 [현장 행정]

영등포, 강마을어린이공원 개장

‘구민 우선’ 세무행정에 진심인 강남, 재산세 분납

6월부터 ‘재산세 미리보기’ 운영 김현기 청장 “납세편의 지속확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