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 관계자는 “20대 여성의 사회, 경제적 위치를 짚어보고 그들의 성장을 독려하기 위해 준비한 기획”이라면서 “세대를 넘어서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2008-6-27 0:0:0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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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 관계자는 “20대 여성의 사회, 경제적 위치를 짚어보고 그들의 성장을 독려하기 위해 준비한 기획”이라면서 “세대를 넘어서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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