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전문대는 대구시교육청으로부터 지역 초등교사를 위한 영어교사양성과정(TESOL) 연수기관으로 선정돼 다음달 교육을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영진전문대는 지난 5월 캐나다 뉴브런스윅 주립대와 영어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지원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영진전문대는 뉴브런스윅 주립대의 테솔 프로그램과 원어민 강사를 활용해 대구교육청에서 선발한 30명의 초등교사를 대상으로 동ㆍ하계 방학(3주 과정)때 테솔교육을 할 예정이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2008-7-4 0:0:0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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