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등 한개라도 더 끕시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동작구가 ‘한 개의 전등이라도 더 끄자.’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김우중 동작구청장은 7일 “작은 부분이 모여 큰 것을 이루듯 전등 하나를 끄는 것부터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자.”고 강조했다.

동작구에 따르면 점심 시간엔 청사내 모든 사무실에서 소등이 이뤄진다. 또 개인 컴퓨터와 프린터 등도 전원을 차단한다. 야간 근무도 최소화하고, 꼭 필요하면 한 곳에 모여서 업무를 보도록 했다. 그 결과 지난달 야근은 전 달에 비해 20% 정도 줄었다.

한 개의 스위치를 올리면 3∼4곳의 형광등이 동시에 켜지는 것을 막기 위해 이번달까지 전등 스위치 분리공사를 벌인다. 화장실도 사람이 있으면 전등이 들어올 수 있도록 자동센서를 설치하기로 했다. 에어컨 사용 자제를 비롯해 층간 격등제, 엘리베이터의 장애인·노약자 전용 사용, 홍보전광판의 일몰 후 소등도 펼치고 있다.

에너지 절약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해 총 10개조로 이뤄진 에너지 모니터·측정 요원도 구성했다.

이들은 공공기관과 사무실, 은행, 백화점, 패스트푸드점 등 15곳의 에너지 사용을 조사하고 에너지 절약을 독려한다. 한편 오는 11일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6개 단체와 함께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전개한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8-7-8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